이웃 주민들도 몰랐다…원룸 꼭대기층 '마약 공장' / JTBC 뉴스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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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심 원룸에서 시가 33억 원어치의 필로폰을 만든 30대가 구속됐습니다. 꼭대기 층에 살면서 환풍 시설까지 갖춰 놓고 일반 의약품을 산 뒤 마약 성분만 뽑아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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